‘온(溫)마음’으로 전하는 겨울의 온기… 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온열조끼 지원

하남시민뉴스

입력 2025-12-24 08:04 |

 

‘온(溫)마음’으로 전하는 겨울의 온기…  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 온열조끼 지원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점복)는 지난 19, 디앤제이주택건설(대표 김동주)의 후원으로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 겨울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폐지수거 어르신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온열조끼 100(1천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혹한기 추위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폐지수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질적인 방한용품 지원을 통해 겨울철 생활 안전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된 온열조끼는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야외 활동이 잦은 어르신들의 체온 유지와 건강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점복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추운 겨울, 현장에서 가장 먼저 추위를 겪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앤제이주택건설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디앤제이주택건설김동주 대표는 건설 현장에서 일하며 안전온기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추운 겨울 야외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온열조끼 지원을 통해 올겨울만큼은 조금 더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간자원 연계, 취약계층 지원,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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