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원(하남시제1선거구) 예비후보자 김광석

경기도의원(하남시제1선거구) 예비후보자 김광석 출마의 변
저 김광석은 오늘(2026년 2월 25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며, 무소속 출마라는 도전에 나섭니다.
시민운동가로서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절박함을 가슴에 새기고, 이제는 밖에서 호소하는 사람이 아니라 의회 안에서 책임을 묻는 주민대표가 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1. 저는 오늘, 정당의 대리인이 아닌 ‘시민의 진짜 대표’가 되기로 했습니다
지방정치는 우리 동네 살림을 돌보는 생활정치여야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중앙당 공천권자 눈치를 보며 줄 서는 정치가 지역을 예속시켜 왔습니다.
저의 공천권자는 특정 정당이 아니라 하남 시민 여러분입니다.
정당의 눈치를 보느라 주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정치를 끝내고, 오직 주민의 뜻만 받드는 대표가 되겠습니다.
2. ‘행정 난민’ 같은 현실을 끝내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섰습니다
위례는 생활권은 하나인데 행정은 셋으로 나뉘어, 책임이 분산되는 구조 속에서 주민들이 오랫동안 불편과 손해를 감내해 왔습니다.
특히 같은 광역교통분담금을 부담하고도, 행정구역을 이유로 철도 혜택에서 소외되는 현실은 명백한 불공정입니다.
저는 이 구조를 바꾸기 위해, 위례의 행정통합을 포함한 근본 해법을 끝까지 추진하겠습니다.
3. 검증된 ‘행동’으로 지역 전체의 권익을 대변하겠습니다
저의 출발점은 위례였습니다.
한 지역의 권익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온 그 기록과 실행력을, 이제는 선거구 전체 주민의 삶을 위해 쓰겠습니다.
“할 수 있다”는 말이 아니라, 해온 일로 평가받겠습니다
4. ‘말’이 아니라 ‘행동의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저는 의회에서 현안을 공식 의제로 끌어올리고, 질문하고 따지고 조정하며, 예산과 계획에 반영될 때까지 밀어붙이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과 결과를 주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겠습니다.
5. 주민만이 저의 유일한 배경이자 정당입니다
무소속의 한계보다 더 큰 한계는 당 눈치를 보느라 할 말을 못 하는 정치입니다.
저는 혼자가 아닙니다. 하남 시민 여러분이 저의 배경이자 정당입니다.
안 될 이유를 찾는 정치가 아니라, 끝내 해내는 정치로, 주민의 권익과 자존심을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2026년 2월 25일
경기도의원 예비후보자 김광석
보도문의: 010-4806-8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