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경기도의원(하남시) 덕풍3동, 미사3동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성료 “AI 기본사회 하남 리스타트, 원팀으로 승리하겠다”

하남시민뉴스

입력 2026-04-28 18:43 | 수정 2026-07-11 02:25

- 지리학 전문가와 IT 세일즈 경력 살려 ‘AI·교육·일자리 하남’ 비전 선포

- 하남시민연대, 기후위기연대 등 각계각층 ‘하남 리스타트 원팀’ 결 


김민규 경기도의원(하남시) 덕풍3동, 미사3동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성료
“AI 기본사회 하남 리스타트, 원팀으로 승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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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하남시 제4선거구)가 지난 25일 하남시 하남풍산역 근처 선거사무소에서 ‘방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개소식을 넘어, 김 후보의 삶의 궤적을 함께해온 인연들과 지역 시민사회 가 하나로 뭉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김낙주 하남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민연대, 기후위기하남비상연대 등 지역 시민단체와 인공지능산업협회 관계자, 그리고 김 후보가 29살 청년 시절 함께 대안교육을 실천하며 설립을 함께 했던 전인고등학교 재단 전 이사장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개소식은 김낙주 시의원 예비후보님과 함께 공동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며 개소식도 함께 하게 되어 전국 최초 공동 개소식이라는 타 이틀을 얻게 되었다. 

 

김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AI 기본사회 하남 리스타트’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서울 대학교에서 지리학을 전공한 공간 전문가이자 AI와 IT 산업 현장의 세일즈 경력을 갖춘 김 후 보는 "지리학적 통찰로 하남의 지도를 새로 그리고, AI 기술을 통해 행정·교육·일자리가 선순 환하는 스마트 도시 하남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AI는 기술을 넘어 모두에게 기회를 주는 기본사회의 토대가 될 것입니다. 

 

교육과 일자리가 하남 안에서 연결되는 '하남 리스타트'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원팀으로 완성하겠습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원팀 구성 퍼포먼스’와 시민들의 현장 발언이었다. 

 

참석한 시민들은 기 후위기 대응과 교육 환경 개선 등 현안을 가감 없이 제안했으며, 김 후보는 이를 메모하며 경 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용만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강병덕 하남시장후보, 시장경선을 했던 오후석 전 경기도 지사 후보, 서정완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참석하여 원팀으로 시장 선거에 임하자는 다짐을 하 는 자리가 마련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행사는 참석자 전원이 원팀으로 하남시 지방 선거에 승리하자는 의미로 단체 촬영을 하며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김 후보는 “29살의 초심을 잊지 않고, 투명하고 실체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오늘 확 인한 원팀의 정신으로 하남의 대전환을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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