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래 민주당 추민규, “2022년 지방선거 민주당 하남시 단수 공천자, 전수 조사해야” 밝혀

하남시민뉴스

입력 2026-01-06 17:09 |

 

새미래 민주당 추민규, “2022년 지방선거 민주당 하남시 단수 공천자, 전수 조사해야” 밝혀

 

 

새미래 민주당 하남시 지역위원회는 민주당 강선우, 김병기 의원의 공천헌금 게이트 관련하여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의 하남시 민주당 광역의원 단수 공천자에 대한 전수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방위적으로 전국 민주당 대상의 2022년 지선에 대한 광역의원 단수 공천자 중심의 사전 조사가 불가피함을 알리는 시작으로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킨다는 점에서 2026년 지방선거의 중요한 사안으로 떠오른 형국이다.

 

특히 추민규 위원장은 지난 2022년 지선에서 현역 광역의원이 존재하는데도 단수 공천자를 확정하는 등 논란의 불씨가 된 사안이었고, 당당한 경선이 아니라, 당원의 권리도 뭉갰던 2022년 하남시 민주당 지방선거 공천과정을 하남시민에게 밝혀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공천헌금 게이트로 전국을 시끄럽게 하는 민주당 출신의 강선우 의원과 민주당 김병기 의원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공천헌금 게이트와 관련한 전국 민주당 광역의원 후보자에 대한 전수조사도 불가피하다.”라고 덧붙였다.

 

추 위원장은 논란의 불씨가 어디까지 번질지는 미지수나 공정한 경쟁이나 정의가 사라진 민주당의 공천 과정 시스템이 국민과 당원으로 이미 멀어진 상황인 만큼, 그 어떤 논리도 그 어떤 진실도 보여주지 못한 경선 없이 단수 공천에 대한 특검을 전국 대상으로 밝혀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추민규 위원장은 지난 2022년 지선에서 민주당 하남시 광역의원 현역 출신으로서 유일하게 컷오프된 당사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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