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 경기도의원(하남시) 덕풍3동, 미사3동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성료 “AI 기본사회 하남 리스타트, 원팀으로 승리하겠다”

하남시민뉴스

입력 2026-04-28 18:43 | 수정 2026-04-29 10:11

- 지리학 전문가와 IT 세일즈 경력 살려 ‘AI·교육·일자리 하남’ 비전 선포

- 하남시민연대, 기후위기연대 등 각계각층 ‘하남 리스타트 원팀’ 결 


김민규 경기도의원(하남시) 덕풍3동, 미사3동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방문의 날’ 성료
“AI 기본사회 하남 리스타트, 원팀으로 승리하겠다”


김민규 경기도의원 예비후보(하남시 제4선거구)가 지난 25일 하남시 하남풍산역 근처 선거사무소에서 ‘방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개소식을 넘어, 김 후보의 삶의 궤적을 함께해온 인연들과 지역 시민사회 가 하나로 뭉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김낙주 하남시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하남시민연대, 기후위기하남비상연대 등 지역 시민단체와 인공지능산업협회 관계자, 그리고 김 후보가 29살 청년 시절 함께 대안교육을 실천하며 설립을 함께 했던 전인고등학교 재단 전 이사장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개소식은 김낙주 시의원 예비후보님과 함께 공동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며 개소식도 함께 하게 되어 전국 최초 공동 개소식이라는 타 이틀을 얻게 되었다. 

 

김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AI 기본사회 하남 리스타트’를 핵심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서울 대학교에서 지리학을 전공한 공간 전문가이자 AI와 IT 산업 현장의 세일즈 경력을 갖춘 김 후 보는 "지리학적 통찰로 하남의 지도를 새로 그리고, AI 기술을 통해 행정·교육·일자리가 선순 환하는 스마트 도시 하남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AI는 기술을 넘어 모두에게 기회를 주는 기본사회의 토대가 될 것입니다. 

 

교육과 일자리가 하남 안에서 연결되는 '하남 리스타트'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원팀으로 완성하겠습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원팀 구성 퍼포먼스’와 시민들의 현장 발언이었다. 

 

참석한 시민들은 기 후위기 대응과 교육 환경 개선 등 현안을 가감 없이 제안했으며, 김 후보는 이를 메모하며 경 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용만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강병덕 하남시장후보, 시장경선을 했던 오후석 전 경기도 지사 후보, 서정완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참석하여 원팀으로 시장 선거에 임하자는 다짐을 하 는 자리가 마련되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행사는 참석자 전원이 원팀으로 하남시 지방 선거에 승리하자는 의미로 단체 촬영을 하며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됐다. 

 

김 후보는 “29살의 초심을 잊지 않고, 투명하고 실체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며 “오늘 확 인한 원팀의 정신으로 하남의 대전환을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의견 (0)

리플 내용을 입력해 주세요.

1 
탑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