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윤 변호사, 하남 지역 대표 음식점 ‘백년곰탕’과 업무협약 체결

하남시민뉴스

입력 2026-02-05 09:26 | 수정 2026-02-06 13:45

- 지역 소상공인 법률 지원 및 상생 협력 체계 구축

 

 

김기윤 변호사, 하남 지역 대표 음식점 ‘백년곰탕’과 업무협약 체결

 

 

김기윤 변호사는 202624,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83에 위치한 백년곰탕(대표 이남호)과 지역 상생 및 법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전문 법률가가 협력하여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법률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특히 최근 소상공인을 둘러싼 각종 계약, 임대차, 노무, 소비자 분쟁 등 법률 리스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법률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김기윤 변호사는 백년곰탕 관계자, 고객들을 대상으로 일상적인 법률 자문 각종 분쟁 예방 컨설팅 소상공인 관련 법·제도 안내 등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세 자영업자가 법률 문제로 불필요한 분쟁이나 손해를 입지 않도록 사전적 보호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백년곰탕은 김기윤 변호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 및 상생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외식 문화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특히 지역 기반 음식점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기윤 변호사는 하남 지역에서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백년곰탕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소상공인들이 법률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법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백년곰탕 이남호 대표는 소상공인에게 법률 문제는 접근 자체가 쉽지 않은 영역인데, 전문 변호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책임 있는 음식점으로서 이번 협약이 지역에 긍정적인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기윤 변호사는 지역 밀착형 법률 활동을 통해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역 단체를 대상으로 한 법률 자문과 공익적 법률 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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