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정알엠씨(주), 하남지역자활센터에 추석맞이 라면 100박스(4,000개) 후원
삼정알엠씨(주)가 추석을 맞아 2026년 9월 21일, 하남지역자활센터에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100박스(총 4,000개)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과 묵묵히 자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자활근로 참여 주민들에게 추석을 기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하남농협 하나로마트가 함께 협력하여 뜻깊은 온정을 더했다.
삼정알엠씨(주) 이명재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하남지역자활센터 이정열 센터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결정해 주신 삼정알엠씨(주)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자활근로 참여주민들에게 그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하남지역자활센터는 사회복지법인 선한이웃복지재단을 모법인으로 하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2004년 설립된 보건복지부 지정기관으로,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집중적인 상담과 다양한 사업단(편의점, 카페, 반찬전문점, 배송, 건물청소 등)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주민 1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활기업 하남크린, 투게더나눔센터, 꿈을나눔협동조합, 흥산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