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남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김기윤 변호사 고문변호사 위촉
하남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연실)는 2026년 4월 10일 김기윤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하고, 지역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법률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장애인 가족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법률 자문 필요성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김기윤 변호사는 향후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한 법률 상담, 분쟁 발생시 자문 및 연계, 기관 운영 관련 법률 검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기윤 변호사는 부동산 및 민·형사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서,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법률 자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하남시장애인연합회 고문변호사로 위촉된 이후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법률 상담과 지원을 제공해 왔으며, 실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문제 해결에 기여해 왔다.
하남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가족들이 보다 쉽게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기윤 변호사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일상에서 겪는 법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법률 지원을 제공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법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남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다양한 상담, 교육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