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합원 권익 보호 및 법률지원 강화 기대

하남시개인택시조합, 김기윤 변호사 고문변호사 위촉… 조합원 법률지원 강화
하남시개인택시조합(조합장 박영철)은 2026년 3월 20일 김기윤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하고, 조합원에 대한 체계적인 법률지원 및 권익 보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위촉은 최근 개인택시 운송사업을 둘러싼 교통사고, 보험분쟁, 행정처분, 민·형사상 분쟁 등 법률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조합 차원에서 전문적인 법률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김기윤 변호사는 향후 하남시개인택시조합의 고문변호사로서 조합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법률상담 ▲소송 및 진정 관련 자문 ▲각종 분쟁 대응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운송업 특성상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통사고, 보험금 분쟁, 행정처분(면허취소·정지 등)에 대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날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조합원들의 법률적 권익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하남시개인택시조합 박영철 조합장은 “최근 개인택시 종사자들이 겪는 법률적 분쟁이 다양해지고 전문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고문변호사 위촉은 조합원 보호를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김기윤 변호사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기윤 변호사는 “개인택시 종사자들은 시민의 이동권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법적 분쟁에 노출되어 있다”며 “조합원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법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을 계기로 하남시개인택시조합은 조합원 보호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법률 리스크 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