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2025년 종무식 개최 성과로 증명한 한 해... 2026년, 더 효율적인 행정으로 전진

하남시민뉴스

입력 2026-01-01 04:31 | 수정 2026-01-03 04:36

이현재 시장, 교통·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체감형 성과를 중심으로 2025년 시정 운영 성과 공유

하남시, 수도권 지자체 최초 전 직원 주 4.5일제 도입으로 효율 중심 행정 전환 선언

 

 

하남시, 2025년 종무식 개최  성과로 증명한 한 해... 2026년, 더 효율적인 행정으로 전진

 

 

하남시는 31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며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종무식은 2025년 시정 주요 성과를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시장 송년사, K-pop 댄스 챌린지 공연, 유공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하남시, 2025년 종무식 개최  성과로 증명한 한 해... 2026년, 더 효율적인 행정으로 전진


 

송년사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시간 동안 하남시는 멈추지 않고 행정혁신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교통망 확충과 생활환경 개선, 오랜 과제 해결은 시민의 참여와 공직자의 책임 있는 실행이 만든 당연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공직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이 시장은 수상자들에게 여러분의 헌신이 올 한 해 하남시를 이끈 실질적인 동력이었다며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덧붙여 이 모든 성과는 중앙부처와의 적극적인 소통행정과 현장에서 답을 찾은 공직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행정은 단순한 근무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질과 효율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시장은 202612일부터 수도권 지자체 최초로 전 직원 주 4.5일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히며, “무조건 오래 일하는 방식이 아니라 효율과 몰입을 통해 행정의 질을 높이겠다는 결단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확보된 에너지가 시민을 위한 더 나은 행정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의 질적 향상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 중간에는 지난 11월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된 하남 K-POP 댄스 챌린지 공모전입상팀 공연이 마련돼 종무식에 활력을 더했다

 

대상 수상팀인 트윙클팀을 비롯해 총 6개 팀, 18명의 어린이 참가자들이 수준 높은 퍼포먼스와 성숙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행사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참석자들은 하남의 미래 세대가 보여준 열정과 끼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끝으로 이 시장은 붉은 말의 해인 2026,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원하는 바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하남시는 시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멈추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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