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만 의원, 25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 원 확보

하남시민뉴스

입력 2025-12-16 15:48 | 수정 2025-12-16 15:50

- 하남종합운동장 시설개선공사, 미사호수공원 및미사한강공원4호 물놀이장 탄성포장 교체 등 -

 

김용만 의원, 25년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 원 확보


 

더불어민주당 하남시() 김용만 의원은 162025년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세부 사업으로는 하남종합운동장 시설개선공사 6억 원, 미사호수공원 및 미사한강공원4호 물놀이장 탄성포장 교체 2억 원 등이다.

하남종합운동장은 일부 시설의 노후화로 시민 불편이 지속되어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 원의 활용으로 외부 트랙 교체, 보조경기장 조명탑 교체, 3주차장 가로등 추가 설치, CCTV 추가 설치 및 성능 개선을 통해 에너지 이용 효율의 향상은 물론,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미사호수공원과 미사한강공원4호 물놀이장에도 2억 원이 투입되어 노후화된 탄성포장을 교체함으로써 수질 개선과 어린이 안전 확보를 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용만 의원은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가 하남시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한 체육환경 개선에 쓰이길 바라며 집행 과정도 꼼꼼히 챙기겠다말하며, “어린이 안전을 위한 미사호수공원과 미사한강공원4호 물놀이장 탄성포장 교체 사업도 그 결과까지 세심히 살피겠다. 앞으로도 꾸준히 하남시민들과 소통하며 꼭 필요한 곳에 예산확보로 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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